추성훈 스테이크 맛집 - 리베라 스테이크 하우스

여행/일본 여행|2025. 3. 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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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는 추성훈의 스테이크 맛집 リベラ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가게 앞으로 가면 이렇게 큰 간판이 반겨줍니다.

 

 

장소는 도쿄 메구로입니다.

 


추성훈 스테이크 맛집(리베라 스테이크 하우스) - 특징

가격은 가장 저렴한게 1/2파운드로 2,800엔입니다.

 

 

 

추성훈 아죠씨가 먹던게 바로 이 1/2 파운드 스테이크(2,800엔)입니다.

 

(분명 방송 타기 전에는 2,500엔이었는데 바로 300엔 올랐네요 ㅠㅠ)

 

가게에 메뉴가 워낙 뭐가 많은데 200그램 짜리가 맞습니다.)

 

방송 이후에 추성훈 메뉴라고 해서 5,500엔 스테이크가 생겼는데요.

 

그냥 추성훈 아죠씨가 먹던거처럼 200g의 스테이크가 2번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많이 드시고 싶은 분들은 1파운드짜리 4,200엔 드세요...

 

200g 두 번 먹는거랑 솔직히 큰 차이 안납니다 ㅠ

(하지만, 가격은 1,300엔이나 차이 난다는거 ㅋㅋ)

 


추성훈 스테이크 맛집(리베라 스테이크 하우스) - 후기

저는 1파운드짜리를 먹었는데요 1파운드의 이정도 크기입니다.

 

스테이크 주문 시 밥이 같이 제공되긴함

 

확실히 추성훈 아죠씨가 먹던 200g 짜리 스테이크보다는 크죠?

 

맛은 스테이크 소스가 조금 짭니다.

 

추성훈 아죠씨가 밥을 그렇게 술술 넘기는 이유를 먹으면서 알았습니다 ㅋㅋ

 

특히 추성훈 아죠씨가 말했던 양파 맛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흔히 한국인들이 먹는 단맛은 그닥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초 운동맨들이 먹는 음식답게

 

야채 따위는 스테이크에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야채를 주문하고 싶은분들은 따로 메뉴에서 주문하셔야합니다.

 

참고로 야채는 500엔 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성훈 아죠씨는 밥을 그냥 공짜인것처럼 시켜드셨지만

 

추가 밥은 돈을 따로 받습니다.

 

저는 추성훈 메뉴(200g 스테이크 2번 제공)보다는 그냥 1/2 파운드 스테이크를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성훈 스테이크 맛집(리베라 스테이크 하우스) 맛집 방문 시 - 주의사항

  • 예약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
  • 카드 X, 현금 OK 이기 때문에 방문전에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추성훈 스테이크 맛집(리베라 스테이크 하우스) - 평가

 

음... 솔직히 저는 그렇게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맛보다는 인스타 사진 찍을 겸 해서 여행으로 오시는 분들은 추천할 수 있지만

 

단순히 식사를 하러 오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추천하기 어렵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추성훈 아죠씨의 다음 추천 가게도 정리해봤습니다!!

 

https://mmol.tistory.com/342

 

추성훈의 하라주쿠 야키토리 맛집 - ‘토리히사’鳥久 분석, 가격

격투기 선수이자 유튜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추성훈의 추천 맛집은  도쿄 하라주쿠에 위치한 닭꼬치 전문점 ‘토리히사(鳥久)’입니다. "> 추성훈의 하라주쿠 야키토리 맛집 - ‘토리히사

mmol.tistory.com

 

가성비를 중요시 하는 여행객들은 여기 포스팅도 추천합니다!!

맛만 따지면 아래의 포스팅에 나오는 식당들이 더 맛있습니다

 

https://mmol.tistory.com/296

 

일본 가성비 맛집 식당 추천!

일본에 왔을 때 절대 실패하지 않는 맛집 식당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에 와서 로컬 맛집을 가고싶어하지만 로컬 식당이면서 맛집인 곳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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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ol.tistory.com/284

 

현지인의 일본 맛집 추천(후기) - 가성비 위주

일본에 여행 올 때 해당 지역의 맛집을 검색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 년간 거주하면서 깨달은 점은 일반적인 관광지의 로컬 식당은 맛이 없을 확률이 정말 높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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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하라주쿠 야키토리 맛집 - ‘토리히사’鳥久 분석, 가격

여행/일본 여행|2025. 2. 2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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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이자 유튜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추성훈의 추천 맛집은

 

 도쿄 하라주쿠에 위치한 닭꼬치 전문점 ‘토리히사(鳥久)’입니다.

 

 


추성훈의 하라주쿠 야키토리 맛집 - ‘토리히사’鳥久 분석

가게 내부는 10~20명 정도 앉을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이 카운터 석입니다.

 

 

거의 대부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로컬 식당 답게 점원들과 점장은 일본어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접근이 힘든 가게입니다.


추성훈의 하라주쿠 야키토리 맛집 - ‘토리히사’鳥久 가격

 

‘토리히사’鳥久는 일단 가격표가 없습니다.

 

매일 매일 가격이 바뀌며 다 먹고 계산할 때만 가격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비싼 가게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아마 해당 가게에서 조금이라도 배를 채울 생각으로 가신다면 1인당 8,000엔 이상은 생각해야합니다.

 

맛은 보장되지만 식사로 가기에는 애매한 식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추성훈 아조씨가 처음에 먹었던 이 닭꼬치는 제가 갔을 때 1개에 500엔 정도 하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성훈 아조씨가 먹은 모든 메뉴 풀세트는 10,000엔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가게이며 

 

닭꼬치 이외에 라면도 팔고 있기 때문에

 

맥주 + 닭꼬치 3~4개 + 라면을 먹는다면 6천엔 내외로 끝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 츠쿠네(つくね)가 맛있습니다.

 

 

참고로 결제는 카드 결제도 가능합니다.

 

가게 이름: 토리히사(鳥久)
주소: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3-27-17 T.S TOW BLDG 1F
영업시간: 매일 오후 5시 ~ 오후 10시 30분
가격대: 1인당 ¥8,000 ~ ¥9,000

https://maps.app.goo.gl/fuwR13JKDHpeBudi6

 

토리히사 · 일본 〒150-0001 Tokyo, Shibuya, Jingumae, 3 Chome−27−17 T.S TOW BLDG 1F

★★★★☆ · 꼬치구이 전문식당

www.google.co.kr


https://mmol.tistory.com/343

 

추성훈 스테이크 맛집 - 리베라 스테이크 하우스

오늘 리뷰는 추성훈의 스테이크 맛집 リベラ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가게 앞으로 가면 이렇게 큰 간판이 반겨줍니다.  장소는 도쿄 메구로입니다. ">추성훈 스테이크 맛집(리베라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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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츠루동탄 후기 및 추천 메뉴 - 커플,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식당

여행/일본 여행|2025. 2. 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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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유명한 우동 체인점이 있습니다.

 

츠루톤탁(つるとんたん)이라고 하는 가게입니다.

 

유명한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우동집답지 않게 가게 인테리어가 매우 예쁜편이다.
    • 그렇기 때문에 연인들끼리도 많이오고 가족들리끼리도 많이 옵니다.
  • 음식들이 매우 큰 그릇에 나오기 때문에 사진찍기에 적합하다.
    • 음식들도 꽤 예쁘게 담겨져서 나오는 편입니다.
  • 면의 양 / 면의 굵기를 선택할 수 있다.

 

 

 

참고로 한국어로는 

  • 츠루동탄
  • 츠루톤탁

이렇게 두 가지의 이름으로 불리는듯 합니다.


시부야(渋谷) 츠루동탄(つるとんたん)의 인테리어 및 분위기

다음과 같이 깔끔하게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자리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 창가 자리
  • 소파 자리
  • 중앙 테이블

창가쪽에 앉으면 시부야의 풍경을 볼 수 있지만..

 

저는 안타깝게 한 번도 앉은적이 없습니다 ㅠ

 

참고로 점원분에게 창가쪽 자리에 앉고 싶다하면 다음 차례가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긴합니다.

 

자리도 매우 편안하고 좋지만

 

4명 이상 왔다면 중앙 테이블 자리에 앉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항상 소파 자리에 앉았는데 여긴 3명까지는 편안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그릇이 크니까 좀 더 식탁이 크면 좋겠다는 생각이...)

 

주문은 다음과 같이 태블릿으로 실시합니다.

 

시부야(渋谷) 츠루동탄(つるとんたん) 에서는 태블릿으로 음식을 주문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어를 못하더라도 한국어로 편하게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가게 손님 절반이 외국인, 관광객들이라 점원분들도 영어 다 할줄아십니다.


시부야(渋谷) 츠루동탄(つるとんたん) 추천 메뉴

사실 츠루톤탁(つるとんたん)의 간판 메뉴는 여기 보이는 명란 우동입니다.

 

1,480엔 - 츠루동탄 명란 우동

 

하지만 저는 저거만 먹으면 심심할거 같아서... 다른 두 가지 메뉴를 먹었습니다.


1. 시부야 츠루동탄의 카츠카레 우동(かつカレーのおうどん)

우동은 다음과 같이 엄청나게 큰 그릇에 나옵니다.

 

 

카츠카레 우동 가격은 1680엔이었는데.

 

우동과 같이 먹어야하기 때문에 카레가 짜지 않고 담백한 맛입니다.

 

맛 자체는 일본 카레보다는 한국 카레와 유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추천도: 3/5

 

돈까츠도 같이 먹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2. 시부야 츠루동탄의 튀김 자루 우동(天ざるのおうどん)

자루 우동(ざるうどん)은 단어 그대로 아무것도 없이 우동만 그릇에 담겨져 나오는 우동입니다.

 

츠투통탄은 여기에 튀김 모둠이 올라가 있는 우동을 파는데요 이게 바로 튀김 자루 우동(天ざるのおうどん)입니다.

 

튀김 자루 우동 - 1680엔

 

 

저는 개인적으로 차가운 우동을 츠유에 찍어서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우동집에 가면 차가운 우동을 많이 시켜먹는 편입니다.

 

실제 플레이트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옵니다.

 

괜찮았던 튀김 자루 우동

 

저는 우동의 양을 2.5로 굵기는 굵은 면발로 해서 먹었는데요.

 

양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우동만 먹고 배부른건 처음이었네요;;

 

실제로 사진으로 봐도 우동의 면발이 상당히 굵고 양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튀김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고 츠유도 맛있었습니다.

 

또한 참깨를 같이 주는데 이를 갈아서 츠유에 넣어서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같이 나오는 메추리알은 노른자를 섞어서 우동에 뿌려 먹어도 괜찮고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튀김은 다음과 같은 종류의 튀김이 나왔습니다.

 

  • 새우 2개
  • 깻잎(한국과 유사한데 깻잎 특유의 냄새가 없습니다.)
  • 단호박
  • 가지

추천도: 4/5

 

뭐를 먹어야할지 모르시겠다면 위 메뉴를 추천합니다.


시부야(渋谷) 츠루동탄(つるとんたん)꿀팁

우동의 양 및 굵기 선택

츠루동탄(つるとんたん)에서는 주문할 때 우동의 양과 굵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추천드립니다.

 

우동 양

  • 1.5 - 여성분
  • 2.0 - 일반적으로 추천 (여행중이라 다른 것들도 먹으실분)
  • 2.5 - 배가 좀 고프신분 (이거도 상당히 많습니다.)
  • 3.0 - 오늘은 이거로 끝이다.

 

우동 굵기

  • 굵은 면 - 국물이 있는 우동
  • 얇은 면 - 국물이 없는 우동(자루 우동, 명란 우동 등...)

츠루동탄의 우동은 밀가루 냄새가 좀 나는 우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밀가루 냄새가 싫은 분들은 국물이 있는 우동이나 명란 우동 같이 면 자체에 양념이 되어 있는 우동을 추천합니다.

 

사실 츠루동탄은 우동이 맛있는 맛집은 아닙니다...

 

여행 및 관광용으로 추천드리는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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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예인들도 오는 맛집 후기 및 추천 - 오오이마치 불독(Bulldog)

여행/일본 여행|2025. 1. 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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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오이마치라는 곳에 연예인들도 많이 방문한 적이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또한 각종 TV 미디어에도 소개된적이 있는 식당입니다.

 

바로...大井町에 있는

Bulldog

이라는 식당입니다.

 


70년 전통의 노포, 불독(Bulldog)의 역사

오오이마치 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불독(Bulldog)은 1949년 창업한 역사 깊은 양식당입니다. 

 

일본의 "일식 양식(洋食)"을 대표하는 곳으로, 오므라이스와 멘치카츠로 유명합니다. 

 

특히, "きたなシュラン"(외관은 허름하지만 맛은 최고인 음식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3개의 별을 받으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에는 일본 TV 연예인들도 방문한 인증샷이 있는 가게가 되었습니다.

Booldog 식당의 입구


오오이마치 불독(Bulldog) 내부 인테리어 및 분위기

가게 내부에는 방문했던 연예인들의 사인이 벽 곳곳에 걸려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정갈하게 젓가락과 각종 소스만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다른 일본 식당과는 다르게 자리별로 티슈도 놓아져 있는 게 한국인에게 좀 맞는 식당 같았습니다.


오오이마치 불독(Bulldog) 후기 및 추천 메뉴

불독(Bulldog)에서 먹어볼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므라이스
  2. 멘치카츠
  3. 함바그

 

불독 명물 메뉴

 

 

불독 명물 세트 메뉴

 

 

각각 메뉴가 하나씩 있는 거도 있고 세 개가 전부 있는 세트메뉴도 있습니다.

 

(참고로 멘치카츠와 함버그를 시키면 밥은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

 

저는 오므라이스와 함바그 세트를 먹어봤는데요.

 

 

오므라이스는 딱 예상할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계란은 평범한 계란이었지만 오므라이스 안에 있는 밥은 케첩을 베이스로 해서 볶은듯한 볶음밥이었습니다.

 

(저는 나름 만족한 맛이었습니다.)

 

함버그의 경우 지금까지 일본에서 먹었던 함버그 중에서 Top3 정도 안에 들어갈 만큼 맛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다음과 같이 추천할 거 같습니다.

 

  • 일본 양식을 느껴보고 싶다 = 함버그 3개 + 밥 세트 메뉴 = 1,680엔
  • 많이 먹고 싶다. = 멘치카츠 + 밥 세트 메뉴 = 1,330엔

오오이마치 불독(Bulldog) 후기 및 추천

총점으로 말하자면 굳이 찾아올 정도는 아니지만

 

지나가는 길에 있으면 한 번쯤 들러보면 좋은 가게라고 생각합니다.

 

평점: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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