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뉴스 - 연예인이 확산하는 '혈액 클렌징'에 비판 쇄도 "가짜 의학"

일본 생활 문화|2019. 10. 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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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뉴스 - 혈액 클렌징>

현재 일본에서 인기가 있다고 하는 "혈액 클렌징"에 대해 한번 써보겠습니다.

 

https://news.yahoo.co.jp/pickup/6339988

 

血液クレンジングに批判殺到 | 2019/10/19(土) - Yahoo!ニュース

「疲労回復・スタミナ増強」などの効果をうたう「血液クレンジング」なる治療法を、著名な芸能人らがSNSで…

news.yahoo.co.jp

일단 위의 기사를 조금 요약해보면

<"궁극의 안티 에이징」 「피로 회복 · 체력 증강" "元屋HIV 뇌경색, 아토피, 치매 등에도 효과가있다 "
- 이런 효과를 노래하는 '혈액 정화'되는 치료법을 유명한 연예인들이 SNS에 빠짐없이 확산되고있다.
넷상에서는 "터무니없는 의료」 「위험한 것은 아닌지?」라고 비판과 의문의 목소리가 쇄도. 한때 "혈액 클렌징 '가 Twitter 트렌드에 들어갔다.>

 

완전 사이비 종교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보면 몸안의 혈액을 뽑아내서 오존에 투과 시킨후

다시 투석을 통해 몸속으로 주입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인기가 있는 이유가 혈액을 오존에 투과시키면 붉은 색의 피가 핑크색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이를 보고 피가 맑아 진다고 착각을 하여 피가 분홍색으로 바뀌니

피부도 그만큼 밝은 색으로 바뀔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대로 투석이 되지 않은 피가 몸속으로 들어올 경우 감염이 될 수도 있고 여려 질병에 걸릴수도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유행하는 것이 있으면 너도나도 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도 있고

기본적인 교육의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은 초등학교까지 의무 교육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입니다.

 

일본 병원들도 혈액 투석을 통해 2차적인 책임은 물지않고 돈을 벌 수 있으니 그냥 해줍니다.

(정말 사기꾼들의 나라...)

 

일본이 빨리 여러가지 의미에서 정신을 좀 차렸으면 하네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PS. 일본에서 가장 빠르고 유행하고 있는 뉴스를 보고싶다면 트위터를 하세요.

통제되는 언론과 달리 별의 별개 다 올라옵니다.(물론 가짜뉴스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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